안녕하세요 돼지교수입니다 오늘은 피아 스튜디오의 배경중 많은 분들이 사랑하는 아치커튼 촬영분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보통 여기서는 춤추는 모습이나 신부님의 개인 샷을 찍어요 특히 정원 유리창문 너머 이샷을 찍어 주시면 로맨틱 그 자체 저는 깜빡해서 비눗방울 총을 안가져가는바람에 비눗방울은 못찍었지만 꼭 준비하기면 좋을듯 해요 정말 분위기 미쳐버림 아치문에 있는 커튼도 밝은 회색이어서 분위기가 너무 가볍지도 칙칙하지도 않았습니다. 특히 분위기가 약간 저택의 어느 한곳 같은 느낌이어서 젤 로맨틱한 스팟 중에 하나였다고 생각해요.
그냥 맨 벽이 아니라 이런 포인트 하나 있는걸로도 완벽하게 다른 공간처럼 연출되는게 넘 ㅜ신기하지 않나요? 저는 빙글빙글돌 떄 순간포착을 해주시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상태로 저를 고정해두고 찍으시는것 ㅋㅋ 팔떨어지는줄 알았어요 무게중심이라던가 이런걸 움지기는 상태랑 맞춰야 돼서 웨이트보다 힘들었습니다.
여기는 보통 유색 드레스나 풍성한 튤드레스를 입고 춤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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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Studio) 피아스튜디오(15) 아치문커튼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