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돼지교수입니다.
중학생 때 쯤 프렌치프라이가 아니고 벨지안 프라이다 라는 내용을 어디서 읽었는데 그 때부터 벨지안 프라이 주세요 라고 주문해보는 소망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 유럽여행을 계획할 때도 다른데는 뭐 다 괜찮다 하지만 벨기에는 꼭 가고싶다 라는게 제 유일한 조건이었답니다. 얼마나 제가 진심인지 좀 느껴지시나요?
오늘은 제마음속 인생 감튀집 브리쉘감자튀김1티어. Frituur Tabora Rue de Tabora 2, 1000 Bruxelles, 벨기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Frituur Tabora 소개해드립니다.
타보라 튀김집.. 뭐 그런 이름이예요 오픈하고 좀 지나면 줄서서먹는집..
다같은 감튀? NO 하루에 감튀집 5군데 갔지만 여기만한 곳이 없습니다.
감친자 돼지교수가 보증합니다 왜냐면 극 P인 제가 오픈런 할 정도입니다 Friterie Tabor 외관 찐으로 주변에서 서성이다가 오픈하자마자 들어갔습니다. 문 한쪽에는 뭐 우리나라 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