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돼지교수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양고기가 싸악 땡기는 날이 었어요 날이 더워질수록 마법의 광고 그 문구..! 양꼬치엔?
뭐다? 반대 더워지니까 맥주....
맥주엔 뭐다??? 양고기.
퇴근하고 가까운곳으로 가려고 하니까 딱 한군데 눈에 띄더라구요 양꼬치집 도 좋지만 저는 구워먹는 양갈비나 프랜치랙을 좋아하는데 또 이게 보통은 좀 분위기 있는 느낌의 식당이 많잖아요 저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부어라 마셔라 하고 싶은데 마유구 소92양92 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로31길 23 121동지1층 114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마침 그 니즈에 딱 맞는 가게가 있었어요 바로 마포역 맛집 마유구소92양92 친구랑 시끌벅적한 느낌으로 편안하게 구워먹는게 어찌나 행복했는지~ 분위기있고 고급진것도 좋지만 맛있게 편안하게 구워먹고 싶은 날 딱입니다! 클립 치이이익 구워지는 양갈비의 소리와 향기에 나는 취해버렸어 큰 덩이로 큼직큼직하게 나와서 뼈 뜯어먹기도 좋았어요 마유구소92양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