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단둘이 주말에 바람좀 쐬러 강원도 철원여행을 1박2일로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그때 너무 괜찮았던 숙소에서 하루 쉬다 왔는데 가격, 시설, 위생상태 등의 모든 부분들이 만족스러웠던 철원 펜션 이라서 오늘 그곳 후기를 남겨볼까해요.
바베큐시설도 따로 갖추어져 있는 펜션이라서 고기구워먹을때 숯불도 따로 준비해주시고, 편하게 야외에서 기분좋게 분위기 살리면서 먹을 수 있도록 꾸며져 있어서 좋더라고요. 동화책속에서나 나올법한 레드 컬러의 외관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엄마도 보시더니 책속에 나오는 집 같다고 하시면서 고즈넉한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든다고 좋아하시더라고요. 저희는 음식을 외부에서 사먹었던터라 바베큐 시설을 이용하지는 않았지만 다음에 또 온다면 이용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되어 있더라고요.
여러명이 철원펜션 놀러와서 고기구워먹고 놀고싶은데 바베큐가 불가하면 좀 아쉬울 수 있을텐데 여기는 이런 시설도 갖추어져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거에요. 미니골프연습장도 ...
원문 링크 : 철원 펜션 있을게 다 있는 철원오벨리스크펜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