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올해 환갑이셔서 따로 잔치까지는 안열더라도 다함께 특별히 여행이라도 다녀오자고 해서 주말포함하여 2박3일로 거제도 여행을 갔었는데 그때 들렸던 맛있었음 음식점인 거제도 현지인 맛집 한 곳이 있어서 오늘 소개해볼까해요. 저희 엄마가 원래도 바닷가에서 태어나신 분이셔서 어릴적부터 해산물을 육고기보다 더 좋아하셨는데 이번에 거제도 간다고 하니까 해산물요리를 많이 먹어보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어디를 갈까 알아보다가 여기 충무할매김밥이라는 식당이 15년이나 한자리에서 장사를 했을 정도로 이름 나있는 맛집이라고 하길래 첫날 점심을 여기에서 먹었었거든요. 주차자리도 넉넉하고, 오전7시부터 문을 여는 식당이라서 아침식사를 먹기에도 좋은 곳이라서 여행객들이 여기오면 꼭 들리는 곳으로도 유명한 식당이라고 하더라고요.
안으로 들어가보니까 식당이라서 그런지 위생관리가 철저하게 되어 있어서 엄청 깨끗했고 좌식테이블도 여러개 마련되어 있어서 편하게 앉아서 식사하기에도 너무 좋게 되어있었어요....
원문 링크 : 거제도 현지인 맛집 부모님도 만족한 충무할매김밥 후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