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 료칸 추천 겨울 온천 여행 야스하 vs 라쿠유 입김이 호호 나오는 차가운 공기 속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온천수 상상만 해도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죠?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일본 온천 여행 떠나시는 분들 정말 많으신데요, 유후인 여행은 언제나 1순위인 것 같아요.
유후인에는 료칸이 너~무 많아서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 될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직접 다녀온 곳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유후인 온천 료칸 두 곳, 야스하와 라쿠유를 소개해 드릴게요. '물이 좋은 곳' vs '밥이 맛있는 곳' 취향에 맞는 곳이 어디일지 골라보세요!
:D 1. 겨울 온천 여행 추천!
신비로운 푸른 물 '야스하 (Yasuha)' 유후인 야스하(야수하)료칸의 청탕 첫 번째 유후인 료칸 추천은 물이 정말 예술인 <야스하>입니다.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청탕이에요.
신비로운 코발트블루색으로 일본 내에서도 굉장히 귀한 온천수라고 해요. 미끌미끌한 에센스 같은 수질!
'미인탕'이라는 별명답게...
원문 링크 : 유후인 료칸 추천 겨울 일본 온천 여행 야스하 vs 라쿠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