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고생밥 만능 2018. 1. 22. 22:0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중요한 업무를 주어진 시간에 완수하느라 업무 시간 외에도 야근을 하며 2주를 내달렸다. 오늘도 야근을 해서 드디어 그 업무를 끝마쳤다.
우리는 본인만의 시간, 즉 야근 후에라도 바로 퇴근할 수 있는 쉼을 필요로 했다. "고생했으니 밥은 먹어야지.
먹으러 가자" "..." 어느 선까지 새로운 인력으로 변화해야 이런 마인드가 없어질까.
안 그래도 월요일인데... 오늘 할당된 체력을 일찍이 다 써버렸는데, 삼겹살로 피로가 풀릴리가...
감사한 점을 굳이 찾아보자면, 늦은 시간이라 무궁화호 내 옆자리에 아무도 없이 혼자 앉아간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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