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프릴 멤버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사람은 이나은인데요. 이에 이나은의 친언니는 동생의 가해 의혹에 대해서 강하게 부인하며 이나은의 일기장을 공개했는데요.
그리고 이어서 "진실을 밝히는 게 이렇게 어려운 일인지 몰랐다"라면서 "본인의 말이 맞다면 그에 대한 정확한 증거를 올려주세요. 거짓된 말로 인해 돌아오는 비난은 저희 가족에게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로 남는다"라고 호소하기까지 했습니다.
이나은은 에이프릴 연습생 활동과 데뷔 초 때에 팀 멤버인 이현주를 괴롭힌 인물 중 한명으로 지목되면서 논란이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 네티즌은 이나은의 언니를 두고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하면서 또 논란이 가중되고 있는데요.
이에 이나은의 언니는 인스타를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입니다....
이나은 일기장 공개한 친언니.."왕따시킬 상황 아녔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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