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에게 맛있는 간식을 줬습니당. 간식과 더불어 음악을 불러줬습니다.
그런데 이 음악만 들리면 먹을 것을 주는 지 알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든답니다. 정말 귀엽더라고요.
하지만 음악을 많이 들려줘서 생각하지않게 해야지~! 이 노래가 마음을 풍요롭게 할거에요.
박보람 (Park Boram) 예뻐졌다 들어보겠습니다., 조용한 장소들로 가가지고 아무도 전혀 없는 그런 곳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지녀보는 것도 중요해요. 그래서….
저는 이런저런 찬스를 자주자주 얻어보고자 저 혼자 어디로 훌쩍 떠나곤 합니다. 그러면 기분이 살짝 나아지거든요.
하하. 그때 다 같이하는 게 노래입니다.
선율이 행복하게 만들어주는만큼 저는 언제나 하모니를 들을 수밖에는 없는 것 같아요. 미소로 가득한 뮤직을 감상해요.
정말 좋은 하모니를 모두와 함께 듣고 싶은 맘에 블로그에 이렇게 항상 올립니다. 좋아해 주시길 원하며 저는 언제나 미소를 지으면서 지냅니다.
멜로디가 저를 항상 웃게 만들어 주네요. 누구에겐 구슬픈 멜...
원문 링크 : ^_^ 지금 함께할 박보람 (Park Boram) 예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