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을 까먹지 않는 스스로를 위해서 오늘하루 조금 마음속을 내려놓은후에 평온하게 있으라고 음악 선물을 주었답니다. 바로 이 음악이에요.
인피니트 Bad 괴로워서 눈물이 조금 나왔답니다. 구슬프긴 하지만 웃음의 눈물인 것을 알고있어서 다시 이 음악에 집중을하죠.
훈훈한 음악입니다. 그래서 더욱더 같이 듣고 싶어요.
시작할까요? 선율!!
간간이 들어도 즐거운 음악 인피니트 Bad 노래 고고고, 계속해서 지켜 보기 힘이 들어서. 용기를 낸 다음 조금~씩 다가갔어요.
그 용기에 큰 보답을 받듯 남들도 천~천히 마음을 열어주었습니다. 사람사람과 그렇게 천천히 친해져 가다 보니 제 옆쪽에는 언제나 괜찮은 절친들, 좋은 사람밖에 없는 것 같답니다.
신중해서 나쁠 건 없다 생각을합니다. 아리아도 그렇게 신중히 다가가 들었죠.
없어져버릴까봐 조심하고 그런 억척은 아니지만은 그래도 조심해서 하모니를 들어요. 서서히 다가가기 시작하면 뮤직도 역시나 답을 해준답니다.
좋은 노래로 말이에요. 그렇게 한참 ...
원문 링크 : 오늘 홀리다~ 인피니트 B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