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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떨리는 아이의 두 손 울지도… 않습니다.

 계~속 떨리는 아이의 두 손 울지도… 않습니다.

뭔가를 해야… 할 땐… 꼭 주변 정리를 해보고 싶었죠. 도대체 무슨 심보인지는… 모르겠지만은 이런… 경험… 한번은 전부 다 해보는 것 같아요.

시험날 게임을… 하고 싶다던가~! 자고 싶긴한데 폰을 급~ 해보고 싶거나….

청개구리 같은 심보가… 되어버려요~~ 음. 그럴… 때에는 그냥..

하고 일들을 해본답니다. 글을 써보죠.

쓰윽~쓱 지금!! 나 자신이 꼭 해보고 싶은 일이랍니다.

계~속 떨리는 아이의 두 손 울지도… 않습니다. 길에서 넘어진 한 아이가 있었어요.

엄청나게 울고있더라고요. 근데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답니다.

제가 그 아이의 손을 도와주려고 갔어요… 넘어진 아이가 울음을 뚝!! 그치더라고요.

아마… 넘어질때… 정말 아팠겠고… 그 주변에 아무도 없어서 더욱~ 서러워했던 것 같네요. 그 누구도 도움의 손길을 주지 않…다니 아~ 요즘 정말 냉담해졌어요.

애가 진짜 계~속 서러워 하고있길래 아이 스스로 일어나라고 걍 널 지나간거라고 살짝 멋진말로 위롤 해줬죠… ^^ 하하~ 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