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를 먹고 있는~데 탄산 때문인지 몰라도 마시기가 힘들더군요. 원랜 잘 마시는 편인데 왜!!!
이럴까 의아해하면서 콜라를 열심~히 먹었습니다. 콜라를 먹고 난 다음 물을 한잔 쭉 들이켰더니만 약간 나아졌습니다.
요즘 밥을 잘 못하게 되었어요. 아, 밥물을 항상 조절을 못해서 밥이 질거나 버글버글 할 때가 많아요.
왜 그런지 밥을 할 때마다 요즘들어 그래서 조금 정신을 차리고 했는데 정신을 차리고 해도 밥이 버글버글해서 정말로 울 뻔 했어요. ㅠ_ㅠ 밥이 버글버글 할 때는 젓가락으로 밥 위에 구멍을 낸 다음 정종 몇 방울을 구멍에 떨어트린다음 보온으로 잠시 두면 조금 촉촉해진다는데 음, 진짜 그럴까요?
그래서 제 나름대로 해본다고 해보려고요. ㅋㅋ근데 많은 분들이 밥이 촉촉해졌다고 하니까 저도 성공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요즘 진짜 왜 밥을 못하게 되었는지 저도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번만 이렇게 하고 다음부터는 좀 정신차리고 물 조절 잘 해서 맛있고 찰진 밥을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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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원문 링크 : 버글버글한 밥 맛있게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