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나는 과자를 정말로 좋아했답니다. 밥 보다도 과자를 더 먹고는 했습니다.
말할 것도 없이 어른들에게 엄청나게 혼나서 밥은 먼저 먹~고 과자를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무진장 추억인거에요.
과자 종류도, 먹는 양도 많~이 바뀌었지만 예전부터 좋아하던 과자를 지금 이 순간까지 먹는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인 것 같아요. ㅋㅋ 요즘도 눈앞에 과자가 있네요. ^^ 저는 그렇게 깨끗하지도, 지저분하지도 않아요.
그냥 넘 더럽지않은 사람이랍니다. 그렇게 지저분하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왜 이런 소리를 하냐고요? 제가 의외로 세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와이셔츠 때문입니다. 와이셔츠 소매는 꼭 잘 빨아야겠더라고요.
세탁기에 넣고 돌려도, 손빨래를 해도 잘 안지더라고용^^;; 와이셔츠 소매의 더러운건 다 할 수 있어요. 락스는 옷을 금방 닳게해요.
그래서 락스는 또 자주 못쓰죠. 옷은 하얗고 소독도 잘되는데 독하다는게 문제죠...
하여튼 너무 락스를 많이 쓰면 안되니까 다른 법이 뭐가 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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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원문 링크 : 와이셔츠 소매 잘 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