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에이바 맥스(Ava Max) 'Who's Laughing Now', 사이코의 귀환 추천 포스팅 최근 해외 팝 시장을 보면 다시 힙합의 강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서 속상한 요즘이다. 물론 나... lyh6524.blog.me 출처 : 빌보드 EDM이란 장르는 개인적으로 의외성이 넘치는 장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의 인식이 많이 바뀌기는 했지만 여전히 EDM이라고 하면 흔히들 생각하는 클럽의 우퍼가 터질 것 같은 사운드들만을 생각하는 이들도 많다. 하지만 EDM이라는 장르는 2010년대에 들어서면서 어쩌면 가장 많은 변화와 발전을 만들어낸 장르가 아닐까 싶다.
단순히 일렉트로닉 댄스라는 장르로만 보기에 현재의 EDM은 그 안에 무수히 많은 소장르들이 넘쳐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많은 DJ들은 프로듀서로서 팝을 넘어 힙합까지 타 장르들에서도 적극적인 활동을 보여주고 있고, 그 결과 이제는 EDM이라는 장르 속 무수히 많은 소장르들이 자연스럽게 녹여진 곡들이 많이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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