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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비포 선셋 (Before Sunset)', 후회와 미련만 남은 사랑 (스포 O)

 [영화] '비포 선셋 (Before Sunset)', 후회와 미련만 남은 사랑 (스포 O)

「I remembered that, and I missed it. ⦙ All right, now I know for sure. You wanna know why I wrote that stupid book?」

출처 : goldposter 사람들에게 과거란 어떤 의미일까? 누군가에게는 과거가 마냥 행복하고 좋은 기억만 가득해서 그리운 시간일지도 모르겠지만, 어떤 이들에게는 너무 그립지만 현실은 그때와 달라서 후회 혹은 좌절을 하는 시간일 수도 있을 것이다.

‘비포 선라이즈’에서 열정적인 사랑을 한 제시와 셀린에게도 과거란 그런 시간일까? 그들이 만난 후, 9년이 지난 ‘비포 선셋’.

풋풋했던 그들은 이제 각자 작가와 환경운동가로 자신들의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그들의 첫 만남이 운명 같았던 것처럼 그들이 다시 만나는 것도 정해져 있었던 것일까.

자신들의 하룻밤 이야기를 소설로 출판한 제시는 파리 서점에서 그리운 그녀 셀린을 만나게 된다. 비엔나에서 헤어지고 6개월 뒤, 둘은 다시 만나...

# 로맨스 # 비포선라이즈 # 비포선셋 # 비포시리즈 # 영화 # 영화리뷰 # 영화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