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랑 때문에 어두운 바닥까지 갔던 사람이야 하지만 어둠으로 치면 LA가 최고더군 약간 공룡처럼 나왔다. 찌푸린 조의 얼굴과 에이미의 얼굴.
러브의 얼굴은 너무 안 보이게 나왔다. 이중적 의미일까?
전작보다 더욱 알차고, 높은 완성도를 가지고 돌아왔다. 믿고 그냥 보라고 말할만한 손에 꼽을만한 작품이 되었다.
조 골드버그, 더 입체적이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어찌 보면 사이코적 기질이 정화되는 느낌이 들 정도.
하지만 뒤로 가서 보면 턱도 없다. 한두 편만 보려 했지만, 8시간 연속으로 다 봐버렸다.
시즌 1보다 자극적이고 완성도가 높다. 스포가 두려운 사람은 이 색으로 밑줄 쳐 있는 줄만 읽기를 바란다. 2019년 12월 26일, 15개월 만에 가 돌아왔다.
로튼 토마토 지수 93%를 달성한 시즌 1의 평가를 이어받아 시즌 2에서도 신선도 90%를 뽑아냈다. 한 개 시즌만 90%를 넘어도 대단한데, 후발주자로 개봉된 시즌 2도 90%를 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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