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음악리뷰] 프로미스나인 'Talk & Talk 톡앤톡', 후렴이 아쉽다.

 [음악리뷰] 프로미스나인 'Talk & Talk 톡앤톡', 후렴이 아쉽다.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프로미스나인 (fromis_9) 'WE GO', 집콕러들을 저격할 썸머 송 추천 포스팅 최근 '아이즈원'의 프로젝트 종료로 '오프더레코드 엔터테인먼트' 즉, C... blog.naver.com 출처 : 벅스 프로미스나인이 새로운 소속사 '플레디스'와 함께 돌아왔다. 많은 사람들이 알겠지만 CJ 산하의 '오프더레코드' 소속이었던 프로미스나인.

하지만 이름만 그럴 뿐 사실상 데뷔부터 지금까지 플레디스의 인력으로 모든 것이 돌아갔던 팀이기에 어느 정도 예상했던 부분이라 그리 깜짝 소식으로 다가오지는 않았다. 하지만 현재 플레디스가 소속되어 있는 '하이브' 전체로 보았을 때 유일한 걸그룹이 '프로미스나인'이 된 것이기에 솔직히 앞으로 어떤 식으로 이들의 음악과 활동이 변화할지에 대한 호기심은 넘치고 흘렀다.

그리고 이런 대중들의 기대를 인식한 듯 지난 'WE GO' 활동 이후 4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을 알린 그녀들. 솔직히 나에게는 '제발 WE GO' 정도로만 나왔...

# 리뷰 # 플레디스 # 프로미스나인 # 포스팅 # 컴백 # 추천 # 음악추천 # 음악 # 신곡 # 하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