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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 '용용선생' - 마라전골 , 맛있당.

 [서울 구로] '용용선생' - 마라전골 , 맛있당.

전날 결혼식뷔페에 다녀온 본인.. 멀리 선릉역까지 행차한김에 강남명전 들를랬는데 아무것도먹을수가없었다요.

담날까지 부대껴서 뒹굴뒹굴하는데 .. 또 찌개는땡기더라..

헤헿 그래소 바아로 출동! 구디 용용선생은 네시오픈입미다.

창가는 거의 6인이상테이블이라 둘은 앉기힘들에요..ㅠ 공휴일 네시 오분에들어갔는데 첫손님이아님..두번째..!! 깔꼼하게 볼것도없이 마라전골 시쿄씁니다 유림기 / 유린기는 저번에 먹었는데 징챠 맛돌이였어요.

음식은 빨리나와요. 날것으로 나와서 그런듯.

테이블에서 웨이팅해야해요 술취하고보면 비쥬얼 딸기빙수라능여ㅋㅅㅋ 단무지랑땅콩에 이과두주 한잔 두잔 하니 빙수나옴. 근데 진짜진짜안익더라.

동행자가 휘젓지도.. 양념에 국물을 끼얹지도말래서..

슬펐음. 근데 이거 누가 양많대쏘.

혼자먹긴많고 둘이먹긴 애매하고 셋은적다! 내가소식하진않아도 이건많지않아!

그래서 볶음밥시킴ㅋㅅㅋ 아 완전 사랑합니다. ㅠㅡㅠ 중국간장인지 굴소슨지 입에촥촥붙어서 솔직히 한그릇 더먹고싶었다.

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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