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러하우스 입구, 맘먹고 보지 않으면 못찾음. 저는 맘먹고 갔어요.
왜냐면 랜디스랑 저울질하다가 간거라서 맘먹고 간 게맞음. 사실 앞에 한글로 또박또박 새들러하우스라고 까만배경에 흰글씨로 써있어요.
근데도, 이거 카페맞아..? 하면서..
의구심품으며 불안하게 계단을 내려가면 짜잔, 뭔가 텅텅빈 디저트쇼케이스 등장 ㅋㅋㅋㅋㅋㅋㄱㄱㄱ 진짜 첨에 애주many 황당했어요. 다팔린건가?
함서 아 근데 계산대쪽에 또 있더라구요 난또ㅎㅎ;;; 주방에서 계속 굽고있었어요. #새들러하우스가격 냉장고오 플레인 (2,700) 오오 , 근데 솔직히 진짜 맛있었어요.
요즘 프랜차이즈에서 많이보이는 그런 뭔가 와플처럼 나 눌렸다 하는 빵이 아니라 진짜 크로와상을 눌렀다 를 마구 뽐내던.. 최근에 파비앙 나오는 유틉예능에서 프랑스인들 얘기하는거 봤는데 크로플 얘기하더만..ㅎㅎ 근데 이거 진짜맛있는데요?
캬아 갠적으로 그냥 2700원짜리 플레인 사서 돌아다니면서 드시는거 강추. 따뜻할때 적당히 먹고 가로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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