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웨이를 열나게 먹다가 , 질리는 감이 없지 않아 (주4일 먹었음) 타코벨로 타겟을 바꿔 보았다. 압구정 역세권인데 왠지 굉장히 구석진 이 느낌.. !
타코벨 메뉴판 호호 , 근데 타코벨은 먹고나면 포만감이 좀 들하다. 분명히 튀김도 먹었는데 말이다 ..
그치만 타코벨만의 특유의 맛이 좋다. 수프림타코보울을 먹고 맛있어서 두번째는 요것 혼밥 하러 들림 .
리뷰할 타코보울은 2종 _ 수프림타코보울 (6,600) , 쉬림프타코보울 (7,200) (좌) 수프림 타코 보울 / (우) 쉬림프 타코 보울 수프림 완승 ~ 아 쉬림프 말고 실은 슈림프가 옳은 표기인데 수프림 / 슈림프 , 도리도리 하고 보면 같은단어 아닝교 .. 고기 선택 가능 나는 카니타스로 선택.
카니타스 는 돼지고기 어깨 살을 조미한뒤에 끓이고 , 잘게 찢은 고기로 타코의 나라 멕시코의 음식이라구 함 . pork라고 함. 우헿헿 이것은 수프림타코보울 (6,600) 아무리 봐도 양이 코딱지만 합니당.
하지만 튀긴 또띠아가 열...
#
압구정혼밥
#
타코벨
#
패스트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