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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챌린지하려고 억지로 써내는 일기

 [08.27]챌린지하려고 억지로 써내는 일기

토요일인데도 피티를다녀와따. 런닝하기싫어서 시간 오분남기고 맨날도착하는데 토요일이라 선생님 오후수업이 나뿐이라 그런지 평소와 다르게 런닝10분 다하고 본운동 들어가재따.

자비없으시네 .이런 이시대의 참된 트레이너 쌤같으니라구 . 룰루 오늘은 어깨 삼두 복부 쫑아리 진짜.

근데 옛날보다 많이늘었다 나 헤헤 십오키로도 무겁지만. 무게올리는건 무거워도..

쉴틈을 엄청안주시고 타이트하게 가시는데 토요일이라그런가 내가 좀익숙해진건가 . 별의별 새소리 내면서 했다.

꺄르르 삐약삐약 . 거의 반기절상태로 운동마무리하고 다음주스케줄잡는디 쌤...수업 왜캐꽉찼어유,...

수목 잡고..담주도 토요일부르시려나..... 일정잡고 쌤이 유산소 십분 더하고 가라신다. . .

스트레칭하다가 간만에 스쿼시라켓도 잡고 공도 좀 튀겨봄ㅎ 꺄르르 (한 오분?) 스쿼시 하려고 여기온건데 스쿼시동지 도망가고 나혼자 헬스장 계속연장중.

어휴 시원하당. 오랜만이양 칭구들 스쿼시 처음할때다~~~~~강습듣기도 전에 혼자 주말에...

# 서울 # 수왕초장집 # 스쿼시 # 일기 # 주간일기챌린지 # 피티 # 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