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갑자기 부업문자 받았다길래 쓰는 이야기. 쇼핑몰 공동구매 알바 사기 문자 사례 ㄴ 애초에 내번호 어디서 알았냐..
쇼핑몰 공동구매인지 뭔지하는 부업알바사기에 관한 내용. 당시에 경조사비가 몇 개월 연달아 왕창 나가게 되어 재정난에 허덕이던 나.
절약은 한계가 있고, 일단에 수입을 늘려야겠다며. 단기아르바이트 어플을 다운 받아봤다.
그중에서 쇼핑몰 공동구매, 주문대행?! 재택근무자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고 이거다 싶어 지원했다.
아무래도 재택인데다 업무가 어려워 보이지 않다보니 신청인원이 많았던걸로 기억하는데.. 나한테 즉각 연락을 하더라.
내가 순둥해보이는 이미지긴 하지.. (물론 신청한 사람들 모두에게 연락했을것임.)
당시에 대화내용인데, 사실 카톡추가하실래요? 에서부터 뭔가 심상치 않음을 느꼈다.
일 얘기하라고 똑띠들이 머리 맞대며 만들어 놓은 어플 냅두고 왜 굳이 카톡을 하재는 겨.... 그리고 업무내용이 공동구매, 주문대행 이런데 어떤 업무인지 가늠이 안 가서..상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