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장 4개 면적에 달하는 첨단 자동화 물류센터, 최대 30만개 물품 보관 — 60대 이상의 긱플러스 분류로봇 도입한 톨그룹…생산성 70% 향상 글로벌 물류로봇 전문기업 긱플러스(Geek+)는 글로벌 물류 기업인 톨그룹(Toll Group)의 첨단 자동화 물류센터에 분류 로봇을 도입했다. 축구장 4개 면적에 해당하는 이 물류센터에는 최대 30만 개의 물품을 보관할 수 있다.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에 위치한 이 물류센터에서는 60대 이상의 로봇이 분류 작업을 원활하게 처리한다. 이를 통해, 톨그룹은 생산성과 분류 효율성을 70% 향상, 소매 고객을 위한 이커머스 및 옴니채널 주문을 빠르게 소화했다.
또한 시간과 인건비를 크게 감소시킴으로써, 더 빠른 배송과 실시간 추적 기능을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 https://youtu.be/he11DbbE8Mk 톨글로벌로지스틱스 윤동섭 BD 매니저는 "이번 투자는 혁신에 대한 톨그룹의 의지를 반영하며, 최신 물류 자동화 ...
#
geekplus
#
긱플러스
#
로봇
#
물류
#
물류로봇
#
오토메이션
#
자동화
#
창고
#
톨그룹
원문 링크 : 긱플러스, 톨그룹 물류센터에 컨베이어형 분류 로봇 첫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