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에어 M4를 사용할 기회가 있어 지인의 도움을 받아 사용해 봤다. 사용해보고 느낀 솔직 후기...
한줄평: “혁신은 없지만, 선택지는 더 명확해졌다” 1. 디자인 변화: 같은 옷, 다른 색감 외형은 3세대째 동일 M2, M3, M4까지 동일한 각진 폼팩터 유지.
뒷판, 키보드, 트랙패드, 애플 로고까지 모두 동일하다. 첫 번째 재탕까진 이해되지만, 3세대 연속 동일 디자인은 아쉬움이 남는 부분.
Previous image Next image 스페이스 그레이 단종, 신규 색상 ‘스카이블루’ 추가 실버와 미드나잇 외에 스카이블루는 이번 세대의 유일한 구분 포인트다. 은은한 파스텔톤으로 실물 만족도는 높은 편.
무게는 여전히 1.24kg. 에어라는 이름에 비해 경량화는 더딘 편.
휴대성은 우수하지만, 타사 플래그쉽 모델 대비 가벼운 편은 아니다. <그램, 갤럭시북> 2.
디스플레이와 사용성: 그대로지만 조금 더 쾌적하게 13.6인치 디스플레이, 전작과 동일 밝기, 해상도, 색재현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