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죽아는 한국에만 있는 줄 알았죠? 미국도 빠졌습니다 한파 속 ‘얼죽아’부터 스타벅스 매출 75%까지 1.
"아이스 아메리카노요." 강추위에도 아이스 커피를 찾는 사람들.
얼어 죽어도 아이스를 마신다는 ‘얼죽아’는 더 이상 한국만의 문화가 아니다. 미국에서도 같은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CNBC는 "미국인들이 아이스 커피에 집착한다"며 이들이 얼마나 자주, 또 왜 차가운 커피를 마시는지 짚었다. 지난해 기준 미국 아이스 커피 시장 규모는 177억 달러. 2016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고, 4명 중 1명은 매일 아이스 커피를 마신다. 2.
스타벅스 매출의 75%는 ‘차가운 음료’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국 스타벅스 매출의 무려 75%가 아이스 아메리카노, 콜드브루 등 차가운 음료에서 발생했다. 심지어 5년 전만 해도 차가운 음료 매출 비중은 절반도 채 안 됐던 걸 감안하면, 이건 그야말로 ‘혁신적 전환’이다.
특히 차가운 거품이 올라간 음료, 다양한 시럽·토핑이 들어간 커스텀 아이스...
원문 링크 : 얼죽아의 반란? 아이스 아메리카노 - 이제 미국도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