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애플, 또 일냈다? 닮은 듯 다른 두 얼굴 보이지 않는 혁신, 느껴지는 파워 점수는 참고, 경험이 전부 눈과 귀, 얼마나 즐거워졌나?
키보드, 아쉬움 반 기대 반 그래서, 누가 사야 할까? 오잘잘의 인사이트 애플, 또 일냈다?
아이패드 구매, 늘 고민의 연속이죠. '가성비' 에어를 살까, '최고 성능' 프로를 살까?
이번에 등장한 아이패드 에어 M3는 그 고민에 새로운 변수를 던졌습니다. M2의 강력함 위에 M3 칩셋을 얹고, 프로 라인업의 핵심 기능까지 슬쩍 담아왔으니, "이거 완전 반칙 아니야?"
싶을 정도입니다. 오잘잘이 속속들이 파헤쳐, 이 매력적인 중간 보스의 실체를 명확히 밝혀드리겠습니다!
닮은 듯 다른 두 얼굴 언뜻 보면 M2 에어의 복사 붙여넣기 수준입니다. 두께, 무게, 심지어 베젤까지 판박이죠.
하지만 뒷면의 깔끔해진 디자인과 아이패드 미니와 톤을 맞춘 매혹적인 퍼플 컬러는 은근한 차별점입니다. 마치 쌍둥이처럼 닮았지만, M3에는 지우개로 싹 지운 듯 깔끔함이...
원문 링크 : 아이패드 에어 M3 심층 비교 M2를 넘어 프로를 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