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아침은 티켓 사서 바로 우도 출발했다.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바람이 개 오지게 붑니다.
선상 안쪽에도 자리가 있었는데.. 왜..
안 들어갔어..? 6월의 우도 도착하자 마자 찍은 사진인가 보다 아니 하늘이랑 바다랑 이어져 있냐골 너무 맑고 청량하다 대박 대박 원래는 발 받침대 있는 전동 자전거?
그런거 타고 싶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는겨.. 그래서 직접 물어 보니까 뭐 교통법?
도로법? 때문에 안된다고 해서 영상속의 오도방구를 빌렸다.
운전법도 오토바이랑 비슷해서 운전하기 쉬웠다. 이건 운전이라고 할 것도 읍쟈나 라고 해놓고 도로에 세워진 유모차 칠 뻔 봤어 ~~~ (할무니들 이동수단, 사람 읍었긔..)
역..........
6월 제주 우도 / 땅콩아이스크림 / 블랑로쉐 / 칠돈가 흑돼지 / 제주흑돼지 추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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