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집콕인 어제 일기

 집콕인 어제 일기

집에서만 있기엔 너무 아까운 주말 산책 겸 밖에 나왔다. 동산 3번 왔다리 갔다리 하니까 4키로 넘게 걸었더라.

원래는 홈트 하려다가 바람도 쐴 겸 밖으로 나왔는데 날씨가 선선해서 나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가 길어져서 8시경에 나왔는데도 노을지고 나름 밝쟈나~ 8시 반 넘어가면서 바로 어두워졌다.

그렇지만 걷기는 멈추지 않긔. 무서워서 셀카로 뒤에 사람 확인하고요?

아무도 없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1시간 정도 걸었다. 운동할 때는 개신나는 노래 듣다가 집에와서는 잔잔한 노래 듣는 사람 나야 나.

김필 목소리 너무 좋다. (겨울에 얼음요새 듣기 국룰.)

후.. 벌써 일요일..

주말은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갈까. 벌써..........

집콕인 어제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