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일이 방금 있었는데 나를 성공하지 못하게 하려는 일루미나티의 세력들이 분명한 거 같다 나는 이런 댓글을 받아 오 역시 개상남자 일진인 나를 알아보고 스카우트해가려는구나라고 생각하여 바로 상남자답게 단톡방에 뛰어들었다 여윽시나 상남자답게 씨게 인사를 박았고 난 진지하게 배울 생각으로 임했다 왜냐면 난 앞으로 크게 될 놈이 맞지만 블로그에 대해 모르는 게 많아 빨리 배워 빨리 크고 싶은 맘뿐이었다 그렇지만 그들만의 외계어로 이야기하기 시작했고 이런 것이 처음인 나는 당연 무슨 말인지 몰라 물어봤다 (사실 순간 ㅅㄱ 가 슴가를 말하는 줄 알았음) 이들은 갑자기 웃을 상황도 아닌데 짜기라도 한 듯 "ㅋㅋㅋㅋ"를 남발하였고 나는 이 "ㅋㅋㅋㅋ" 라는 것도 분명 그들만의 다른 언어라고 생각되었다 그래서 난 당연히 그걸 이해하고자 ㅋㅋㅋ가 뭐냐고 물어봤지만 날 븅신보듯 웃는 거라고 대답해 주었고 갑자기 분위기가 갑분싸가되어 분탕 종자로 오해받아 방장이 나를 강퇴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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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 무슨 일을 당한 거지...?/방금 조리돌림 당한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