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중교통 지하철과 버스에서의 음식물 섭취와 반입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오늘 퇴근길에 1호선 지하철 안에서 햄버거와 커피를 먹는 승객을 보았는데요, 그리고 최근 6호선에서 과도로 참외를 깎아 먹던 승객들을 두고 갑을론박이 펼쳐지기도 했었어요 이런 상황들을 보면서 지하철과 버스에 음식을 들고 타도되는지, 먹어도 되는지 궁금했어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관련 규정을 명확히 알아보았습니다 지하철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하철 내에서 악취를 발생시키거나 불결함을 주는 물품을 반입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는 여객운송약관에 명시되어 있지만, 음식 자체를 명확히 금지하는 법적 근거는 부족한 실정입니다. 따라서 법적으로는 단속이 어렵지만, 사회적 예의와 공공질서를 지키기 위해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시내버스 운전자가 음식물을 소지한 승객의 승차를 거부할 수 있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포장된 식품: 새어 나올 염려가 없는 용기에 포장된 식품이나 시장에서 산 식재료를 ...
#
고속버스음식물
#
버스음식물반입
#
버스커피캐리어
#
시내버스음식물
#
시외버스음식물
#
지하철음료반입
#
지하철커피반입
원문 링크 : 대중교통 지하철과 버스에서 음식물 섭취와 반입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