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추위를 많이탄다. 그것도 아주 많이.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말이 "엄마 오늘 추워??" 인 것.
아침도 아닌 12시쯤 느즈막히 일어나서 오늘도 오마니께 물었다.(옷을 고르기위해) 엄마 오늘추워??!
오마니는 어처구니 없단 표정. 뭐 춥냐고??!!!
나참나,, 오늘 덥냐고 물어봐야하는거 아니야? 뭐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다는 듯이.
근데 그거알아 엄마..? 나 오늘 전기장판4단 놓고 잤어.
아무튼 날이 포근해서 행복한 요즘이다....
오늘의 짧은 오마니와의 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