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여자라면블랙, 왜진즉안샀냐, 개져아신세계, 삶의질대폭상승. 엊그제 도착해서 이틀 사용해본 [와이즈핏 블루투스 키보드 BW-5001] 정밀 리뷰시간이다.
그동안 답방다니기 힘드셨죠 선생님들~~~ 손목나가.. 사실은 내 손목이 나갔다.
PC로 소통하기엔 뭔가 더 번거로운 시스템적 시스템이어서 (예를 들면, 잇님 홈에 들어갔을때 폼이 다 다르기 때문에 최신글을 찾기가 힘들다던지 하는 것들,,) 소통은 폰으로 해왔는데, 이게 우리 사랑스러운 이웃님들 수가 많아질수록 나의 손목에 무리가 가는 것이다. 야레야레...
내 소중한 손목.. 그냥 둘 수 없짓!!!!
짠. 무려 블루투스 키보드.
하.. 배송사고가 있었어서 좀 더 걸렸다.
배송사고야 뭐 늘 있을 수 있는 일인데, 내 물건의 행방을 물은 첫번째 전화에 다짜고짜 진상 대하듯 "하..아그거 얼마예요? 계좌번호 주면 돈 부칠게요" 라며 어떠한 설명,사과 한마디 없이..
뻥졌던 경험..^___^ 아침부터 기분 째지게 해주심.^^ 암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