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야옹' 포스팅. 사진 골라낸다고 골라냈는데 수억장임..
이게 최선이었다한다. 오마니~!
모하십니까! 목놓아 불러본다 그이름.
(목소리 그켬주의) 퇴근하자마자 멀리서 보이는 3번을 불러본다. 열일 중이신 3번.
깨농사중 깨를 머 어쩌구저쩌구 하고 계시다.. 애원.
그리고 성취. 고양이들은 참 희한하다..
어짜피 올거면서 한참을 딴짓하다가 와.. 한번에 오기는 좀 모냥새가 빠지는거니..?
닝겐..내가 무슨 개인줄 아나본데, 똑똑히들어.. 나는 고.
양. 이.
야... 결국 나한테 츄르 달라고 begging 할거면서 쎈척해지마라..
자 왔다. 카메라 치워라 닝겐.
나지금 쌩얼. 냐~~~~ 뭐.
옴팡지게 입열어서 냐~할때 어이없고 졸귀. 냐~~~~2 엄마한테 가보자 도도도도도,,, 중간 다리 스트레칭...-_ - 궁디팡팡의 달인 3번 선수.
궁디팡팡 해주면 너무 좋아한다. 저렇게 궁디를 치켜올리고 계속 하라함...
몰랐는데 알고보니 냥이들 성감대라한다.. 그래서 좋아하는거라고.. ...
#
고양이
#
길냥
#
마당냥
#
시골냥
#
야옹
#
야옹이
#
집사의삶
원문 링크 : 대추나무 사랑걸린 '야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