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반가워 :> 난 꼬미 라고해 이제 조금 커서 털도 많이 복실복실 해졌어. 꼬미 내 일상은 자는거야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행복해.
꼬미 자도자도 졸리네 하암... 꼬미 엄마가 밥 줄때가 가장 신나.
빨리줘 엄마 빨리!!!!!!1 엄마 밥밥밥!!!
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암 졸려 엄마. 나 좀 내버려둬.
자야겠어. 꼬미 그리고 요즘 이가 간지러워서 엄마랑 아빠 보이는대로 깨물고있어.
얼른 이가 다 나야할텐데. 다음 글에는 좀 더 커서 올게 안녕....
꼬미와 함께_두번째 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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