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생/수험생 입니다 아이패드랑 맥북 중에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기 편한 게 뭔가요? IT의 맥을 짚는 진맥Mac입니다.
일반적으로 PPT와 같은 도형과 표 작업이 많은 문서작업이라면 노트북인 맥북이 유리하고 효율적이지만 공시생이라면 보고서나 발표자료 같은 문서를 만드는 일은 많지 않을 거예요. 따라서, 맥북보다는 '아이패드'가 자료를 보거나 인강, 인터넷 등을 쓰는 것 모두 가능하도 거기에 휴대성이 상당히 좋아서 시험 준비하며 쓰기 좋을 겁니다.
아이패드는 뚜껑을 열고 전원을 켜야하는 맥북(노트북)과는 접근성이 아예 달라서 어디서건 터치만으로 켜고 필요한 자료를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즉, 참고자료나 수험서를 pdf로 담아서 체크하면서 공부하기도 좋고요.
바로바로 꺼내 쓸 수 있고 책상 위 뿐 아니라 차에서, 침대에서 화장실 등 어디서나 들고다니며 바로 쓰기 좋은게 아이패드예요. 특히나 애플펜슬을 들고 타이핑보다는 문제지나 수험서를 보면서 체크도 하고 주석달고, 강의 노트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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