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로 알아보다가 맥북 미개봉 제품이 직거래로 싸게 나오는데 사기이거나 결함이 있는 상품일수도 있을까요? 500여 만원 짜리라 불안하네요 아플 맥북 중고 제품 거래 사기꾼들이 중고카페나 번개마켓, 당근 등의 중고시장에 기본적으로 표시해 내놓는 방식이 ‘미개봉’ 새제품입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더 싸다고 생각하고 구매의사를 많이 보이니까요. 그렇다고 다 미개봉이 사기는 아니고 일부 이용자가 대학생교육할인가에 애플공홈에서 사거나 쿠팡 등에서 할인 많이 할 때 구매 후 이윤 조금 남기고 되파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업자가 세금을 아끼려고 구입해서 비용처리하는 경우도 있고요. 결함 여부는 미개봉이니 아무도 모릅니다.
정상판매자라도 열보보고 작동시켜보지 않는다면 결함여부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구입한 자리에서 포장을 뜯고 세팅해서 확인을 해볼 수도 없는 거니까요.
그래서 미개봉이 사기에도 많이 쓰이는 거죠. 중고 미개봉을 살 때는 판매자가 어디서 구매했는지가 중요합니다.
쿠팡의 경우는 제품에 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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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Q&A] 맥북 미개봉 신품 사기일 가능성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