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Q&A] 당근에서 중고 핸드폰을 사는데 자급제폰인지 왜 묻나요? (중고폰 거래시 확인해야할 것은…)

 [Q&A] 당근에서 중고 핸드폰을 사는데 자급제폰인지 왜 묻나요? (중고폰 거래시 확인해야할 것은…)

약정끝나서 새 핸드폰 사서 유심 옮겼고 쓰던 폰은 초기화하고 당근에 중고로 파는데 구매자분이 자급제폰이냐고 물어 봅니다 왜 물어볼까요? 그 폰은 쿠팡은 아니고 성지에서 구매했었습니다 중고폰 구매자들이 자급제 여부를 묻는 이유 당근이나 번장에서 개인 스마트폰 거래를 할 경우 자급제인지 아닌지 구매자가 질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중고폰을 사는데 자급제폰이냐고 왜 묻나요? 중고 핸드폰을 파는 분은 상관없을지 몰라도 구매자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집 사고팔 때 전세사기 당하는 거 예방차원 질문과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물론 중고폰 구매자도 정확히 물은 건 아닙니다) 우선, 질문자가 성지(대리점) 구매자라면 자급제폰은 아닙니다.

사실 구입자도 의도는 알겠으나 구매할 분도 “자급제폰” 개념을 잘 모르고 물어본 것 같긴 합니다. 자급제란, 본인 돈 주고 일반 유통사나 제조사에서 약정없이 구입한 공기계가 자급제입니다.

하지만 성지는 마진을 낮게해서 파는 통신사 대리점일 뿐이죠. 대리점은 <약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