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잃어버리면 아이폰의 위치를 파악해야 하는데요, 만약 선의의 습득자라면 상관없지만 악의로 훔친 것이라면 도둑놈이 제일 먼저 하는 것이 비행기 모드를 켜서 위치추적을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잠금 상태에서 제어센터를 접근할 수 없도록 해두는게 좋습니다.
평소에 본인이 쓴다면 자동으로 페이스아이디가 작동되어 제어센터를 내려 사용할 수 있으니 본인은 불편할게 없어요. ℹ️ 잠금화면에서 제어센터 못보게 하는 설정 [아이폰 설정 - Face ID 및 암호]에서 재어센터 옵션을 꺼둡니다. 이렇기 하면, 잠금화면에서 페이스아이디가 인식되지 않으면 제어센터를 아무리 내려도 안내려옵니다.
Face ID 인식되면 정상적으로 내려오니 본인 쓰는데는 문제가 없겠죠? ^^ 사실 이런다고 훔쳐간 놈이 마음이 바뀌는 건 아니지만 뭐라도 루틴대로 잘 안되면, 애타게 찾는 주인에게 응해줄 수도 있으니까요.
‘보상금이라도 받자’, 뭐 이런 맘이 들게 1%라도 해보자는 의미에서 해두는게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