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혼여행으로 다녀온 스위스 숙소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전부 내돈내산입니다 ㅎㅎ 호텔 인터라켄 인터라켄 숙소 인터라켄에서는 5박 6일을 지냈고 묵었던 숙소는 '호텔 인터라켄'입니다.
저희는 5박 타이니 룸 조식 포함으로 아고다에서 예약했어요. 총 결제 금액은 한화로 1,781,770원이었습니다.
체크인 오후 3시 체크아웃 오전 11시 2018년도에 엄마와 방문했을 때 좋았던 숙소였어서 이번 신혼여행 때 한 번 더 방문했어요. 호텔 인터라켄은 인터라켄 동역 도보 7분 거리에 있습니다.
역과 너무 가까우면 기차 소리 때문에 시끄러울 수 있는데 호텔 인터라켄은 7분 거리 정도에 있어서 주변이 조용하고 좋더라고요. 그린델발트, 융프라우, 라우터브루넨, 쉴트호른을 가는 열차가 인터라켄 동역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해당 관광지 방문 예정이라면 인터라켄 동역 근처 숙소가 좋습니다.
호텔 인터라켄은 리셉션부터 아주 깔끔해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스위스는 물가가 워낙 비싸다 보니 숙소에서 먹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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