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부터 그토록 고대하던 블로그를 드.디.어 시작하게 되었다..! 이런거 잘 꾸미지도 못하고 SNS라고는 눈팅밖에 할 줄 모르는 나지만...
이렇게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아니면 언제 해보겠나 싶어서 이제부터라도 일상을 기록해 보기로 했다! 일단 나 김주부는 현재 10월에 예식을 앞둔 예신이다!
하지만 이미 법적으로는 부부가 되었기에.. 그리고 함께 거주하고 있기에...
나는 이른 김주부가 되어버렸다..! 아무튼 식을 앞둔 예신으로서 결혼준비에 관한 일상도 함께 담으려 한다!
웨딩홀투어부터 스튜디오촬영, 예물준비 등등 청첩장 이전에 담을 내용들이 많지만 바로 오.늘!! 내가 주문한 청첩장이 도착해버려서 청첩장 이야기를 먼..........
[결혼준비 첫번째 이야기] 청첩장 준비(feat.보자기카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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