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포스팅은 바로 청첩장 개.봉.기!! 청첩장 주문을 하고 초안을 받고 또 수정요청을 하고.. 4번의 수정요청을 하면서 아 청첩장 빨리하길 잘했다 했는데 초안을 확정하고 인쇄하고 집까지 배송이 오는데에는 정말 금방이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청첩장 도착!! 그리고 박스를 열면 요로케 기분좋은 종이가 날 반겨준다..!
주문고객을 위한 각종 혜택이 적혀있고 오른쪽에 예쁜 무언가가 달려있다! 이거슨 바로 쨘!!!
방향제다! 보자기카드는 이게 참 좋았다 샘플 보내줄 때에도 요로케 은은한 향이나는 페이퍼 방향제를 같이 넣어줘서 기분좋게 청첩장을 볼 수 있었는데 이번에도 요로케 방향제를 같이 넣어줘서 넘 좋았다!!
그래서..........
[결혼준비 두번째 이야기] 청첩장 개봉기(feat.보자기카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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