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보신 무농약 미니표고 넣은 명란솥밥 쿠첸 전기압력밥솥으로 뚝딱했어요 마실 컬리에서 무농약 미니표고 넉넉하게 사서 꼭지 떼고 이뿌게 썰어줘요 대파에 흰부분 퍼런 부분도 탄탄하게 있는 부분 다 살려서 잘라줘요 버섯 뿌리는 나중에 찌개 끓일 때 육수용으로 쓸거라 따로 보관해줘요 쌀을 깨끗히 씻어서 먼저 버섯하고 쾌속으로 한 번 쪄줘요 그리고 그러는 동안 명란을 손질합니다 나쁘지 않은 명란의 상태 얘도 컬리에서 시킴 칼집만 내주는 정도라서 남은 시간 동안 파 끝부분은 숑숑숑 잘라 간장과 참기름 + 깨 넣어서 양념장도 만들어둬요 쾌속으로 하면 18~20분 정도 걸리는데 이게 다가 아닙니당 이제는 명란에 칼집을 넣은 상태로 넣어줍니다 그리고 주변에는 파를 주변에 깔아줍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자알 바닥까지 꼬소하게 잘익은 밥과 버섯의 향이 사악 올라와 넘나 향긋한 것 짭조롬하게 올라오는 명랏알도 막 짜지 않고 되게 맛있게 잘 익었어요~ 요리하긴 귀찮고 재료만 다듬으면 되서 오늘의 도시락으로 겟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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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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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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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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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밥솥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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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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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농약미니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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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보신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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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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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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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명란솥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