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로 끙가는 모자이크 처리 하였습니다 ㅋㅋ 우리 섬섬이 끙가하는 모습은 좀처럼 보기 힘들어요. 누구라도 쉬야나 끙가할 때 근처에 있으면 화장실에 들어갔다가도 그냥 나오거나 계속 배변하는 시늉만 하거든요.
그나마 쉬야는 가끔씩 봤는데 끙가는 거의 수개월 만에 봤어요. 그것도 몰래 숨어서 찍었답니다 ㅎㅎ 한번씩 끙가 하는 걸 봐야 애가 끙가할 때 힘들어하는 지 끙가 모양은 어떤 지 확인이 가능한데 이 놈의 지지배가 프라이버시라고 잘 안보여줘서 그동안 정확하게 확인을 못 했지요.
물을 먹기는 하지만 섬섬이가 먹어야 할 양보다 반정도 밖에 안 먹어서 혹시 배변시 힘들어할까봐 걱정이 되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보니 별로 힘들게 싸지도 않고 모양도 좋았습니다.
이렇게라도 확인하게 되니까 마음이 놓입니다 ^^(2배속 동영상입니다.) 요즘 날씨가 제법 쌀쌀해져서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 섬섬이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낮잠 지정석에서 자려고 누웠어요. 근데..
너무 확대 했나봐요. 근육냥이가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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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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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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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말고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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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입양은신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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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책임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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끙가하는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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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리한섬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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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출신집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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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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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