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지만 나는 오랜 비행의 여행은 못한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해외는 일본 밖에는 갈 수가 없다.
그래서 이번 언니와의 여행도 일본으로 정했는데 이번에는 생소한 곳인 다카마쓰(高松:たかまつ)라는 곳이다. 사누키 우동의 본고장이라고 한다.
오호~ 예전에 한동안 사누키 우동에 빠져서 열심히 끓여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 우동의 본고장으로 가는 거였구나 ^^ 2월에는 온라인 체크인외에 모든 것을 QR로 했는데 이번에는 언니가 에어서울 회원 로그인이 안 돼서 나도 그냥 비회원 온라인 체크인을 했다. 덕분에 실로 11년 만에 종이 티켓을 받았다.
이것도 기념이구만 ㅎㅎ #내돈내산 #에어서울 #일본여행 일단 모든 출국 심사를 마치고..(2월에 한 번 해 봤다고 일사천리로 진행을 할 수 있었다규~ ㅋㅋ) 아침을 부랴부랴 먹었다. 나는 새벽 3시에 일어나서 공항버스 타고 인천공항으로 왔고 김포사는 언니는 그래도 조금 더 자고 왔지만..
배 고픈 건 똑같은.. 밥 먹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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