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수 입양 문의 : [email protected] 가끔 쉼터 재정비가 필요할 때면 남편에게 쉼터에 데리고 가달라고 한다. 옥수가 다닐 길을 만들어야 했기 때문에 나의 차가 출고되기 전 마지막으로 남편 차를 타고 쉼터로 갔다.
아직 나의 차.. 레이가 출고가 되지 않았고, 이주일을 더 기다려야 한다.
그래서 지금은 어쩔 수 없이 남편 쉬는 날에만 쉼터를 갈 수 있다. 오랜만에 갔더니 옥수는 또 나를 못 알아보고 살짝 경계를 한다.
하지만 순하고 착한 옥수의 경계는 금방 풀어진다 ^^ 집에서 캠으로 내 목소리를 자주 들려주었고 나의 냄새를 맡게 해 주었기 때문에 금방 나를 알아보고 그때부터는 껌딱지 마냥 애옹거리며 쫓아다녔다. 이마에 인도 빈디마냥 숯검댕이를 묻혀 와서 지워지지도 않는다며 남편이 자꾸 물티슈로 닦아서 내가 빗질을 해 주었다.
빗질을 해 주고 나니 많이 없어지기는 했다. 정비 작업하느라 그 사진까지는 못 찍음..
엇! 하품을 하려는 옥수!!
이때를 잘 포착해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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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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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섬섬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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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묘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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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옥수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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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말고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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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입양은신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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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책임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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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임시보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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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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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집사를기다립니다
원문 링크 : 옥수와 길냥이 사찰이와의 관계 : 유기묘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