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차려주는집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풍세로 70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랜만에 떠올라서 선택한 모임 장소 밥상 차려주는 집은 남편이랑 오픈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처음 가본 곳이다. 내가 모임 방장이기도 하고 정기모임 외에는 회원들을 만날 기회가 많지 않아서 가끔 밥벙을 연다.
문득 이 집이 떠올라 이번 모임 장소로 다시 선택했다. 가게는 도로에서부터 간판이 크게 보여서 처음 가도 찾기 어렵지 않다.
외관이랑 주차 공간 건물 외관은 전통 한식당 느낌을 살린 목재와 기와 스타일이라 괜히 맛집 포스가 난다. 앞쪽에는 작은 정원 느낌의 소나무랑 벤치도 있어서 잠깐 기다릴 때 앉아 있기 좋다.
주차부터 마음 편한 곳 주차장은 건물 앞이랑 옆으로 넓게 열려 있어서 차 세우기 편한 편이다. 식사 시간에도 공간이 여유 있어서 운전 초보도 부담 없이 들어오기 좋다.
바로 앞 큰 도로랑 연결돼 있어서 나갈 때도 편한 편이다. 나갈 때는 계산 후 코인을 받아 차단기 옆 통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