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텀블러로 행복해진, 꿈송이부부 입니다 세련된 핫핑크의 예쁜 컬러감 저희처럼 외부 활동이 잦거나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을 때에는 텀블러가 필수이기도 한데요! 무엇보다 텀블러의 쇠 맛 때문에 예민했던 적이 있는데, 이번에 필모아 U500 스파우트 텀블러가 다른 점을 직접 느껴보았답니다:) 사실 저희 집 찬장에는 텀블러가 이미 꽤 많은데요!
그런데도 자꾸 손이 안 가는 이유가 쇠 맛 때문임이 큰 것 같아요 스테인리스 특유의 그 비릿한 맛 때문에 물이나 음료의 맛이 변하는 게 넘나 싫었답니다! 박스로 튼튼하게 포장이 되어서 받아보자마자 오픈을 해보았어요!
설명서와 함께 보증서가 동봉이 되어있어서 바로 살펴보았답니다:) 요렇게 미리 제품 등록을 하면, 3년 보증 등록을 할 수 있다고 해서 굉장히 안심하고 사용을 할 수 있었답니다! 아무래도 텀블러의 입구가 좁으면 전용 솔을 쓰더라도 물때가 끼는 것 같아서 찝찝한데요!
필모아 제품은 입구가 넓어서 세척도 용이하고 정말 편했어요 굉장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