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칼럼을 작성합니다. 요즘 블로그 1일 1포 하기 위해 이론위주로 갔더니 딱딱하셨는지 왜 칼럼 안쓰시냐고 질문하시더군요.
이번 칼럼은 '경매고수'관련하여 포스팅을 해 볼까 합니다. 1.고수가 너무 많은 현실 요즘 자칭 '경매고수'들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몇십년 경매했네", "고수가 알려주는 경매비법" "경매신"등 달콤한 말로 많은 사람들을 사람들을 현혹시키는것 같습니다.
왜 그렇게 '고수'가 되고, '신'이 되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공부많이 해서 강의하고, 좋은대학나와서 많이 가르치는 사람, 단순히 돈을 많이 벌었다고 고수는 아닐것 입니다.
저 또한 '고수세요', '타짜세요'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저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치켜세우는 분들을 극도로 경계합니다.
그런 분들은 멀리하려고 합니다. 제 주변분들은 제가 그런 얘기 듣기 싫어하는거 아십니다.
단한번도 부동산 고수가 되고 싶은적이 없습니다. 2. '고수'와 '하수'를 구분하지 말자.
왜 자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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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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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경매
원문 링크 : 부동산 경매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