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판을 설계해서 입찰하는 '경매설계자' 입니다. 3월 '경매 기초반 강의'를 마치고 수강생분들끼리 서로간에 스터디를 하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여러분의 하루하루 성장을 응원합니다.
이번 칼럼은 제자분들에게 마지막 '경매숙제'를 드리고 경매 선배로서 몇가지 조언을 드리고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1. 지금 여러분에게 필요한 건 '용기' 수업시간에 '운전면허증'을 예로 들었습니다.
'운전면허증'이 있다고 운전잘하는것이 아니고 결국 운전면허증 따고 '도로'로 나가야 합니다. 여러분은 저에게 '운전면허증'을 받으셨습니다.
이제 제자분들은 '도로'로 나가셔야 합니다. 하지만, 면허증을 따고 '도로'로 나가기 위해서는 약간의 '용기'가 필요합니다.
경매도 마찬가지 입니다. 한번도 접하지 않았기 때문에 두려운것은 당연한 것 입니다.
지금 여러분에게 필요한 건 결국 '용기' 입니다. 2. 그리고 '즐거움' 느낌 처음 운전을 배우시는 분들은 운전 배워서 꼭 가고 싶은 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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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숙제
원문 링크 : 경매 제자분들에게 드리는 마지막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