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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 너무나 달콤한 유혹

 관성, 너무나 달콤한 유혹

하루하루가 쌓여서 습관이 되고 그 좋은습관은 결국 소중한 자산으로 돌아올 것이다.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고 나도 이 말을 믿기에 습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나는 노력에 가장 큰 적은 바로 '관성'이라 생각한다. 나한테 관성은 다이어트에서는 식단이고, 운동에 있어서는 정체기로 나타나며, 공부와 독서에서는 귀찮음으로 나타난다.

다이어트를 해야되고 하고 싶지만 맛있는 음식과 술은 포기하지 못한다. 운동은 점진적 과부하를 줘야 하지만 부상의 핑계로 비슷한 무게로 지속하고 있다.

공부와 독서의 중요성은 알면서도 조금 보다가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고 괜히 책상정리를 한다. 차라리 기계가 되고 싶다고 생각한다.

입력하면 바로 작동하는 그런 기계라면 내가 원하는 바를 더 빨리 이룰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인간이고 온갖 잡념과 유혹에 빠져 똑같은 하루를 보낼 확률이 더 높다.

마음을 다잡는 그 순간에도 달콤한 자극을 찾는 인간이다. 그렇다면 인간이 관성을 이기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

# 관성 # 멘탈 # 생각 # 유혹 # 잡념